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 태초에 그리스도께서 창조하신 하늘과 땅에는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가?
2. 태초의 첫째 날에 창조하신 빛과 넷째 날에 창조하신 태양의 빛은 어떻게 다른가?
3. 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나?
4. 넷째 날에 태양을 창조하시기 전 첫날에 이미 빛과 어둠을 나누신 것은 어떠한 상황이었나?
5. 태초에 창조의 역사를 이루실 때 하루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었나?
6. 물 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한 물과 물로 나누라고 하신 것은 어떤 의미인가?
7.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셨다는 뜻과 그 목적은 무엇인가?
8. 천지창조에서 나오는 궁창과 하늘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가?
9. 둘째 날에는 보시기에 좋아하시지 아니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10. 셋째하늘에서 죄를 창조하고 돌이키지 않은 원수는 언제 쫓겨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