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셋째별을 완전하게 창조하셨으나 노아 때에 온 땅을 덮은 홍수와 소돔과 인근 도시들에 내린 유황비와 출애굽 당시 있었던 10가지 재앙과 고라와 그를 따른 자들을 위한 땅의 갈라짐 같은 아버지의 심판들과 달리 인간역사에 다양한 자연재해가 있었으니 예를 들어 멀지 않은 어제 동남아에 큰 쓰나미가 그것이다. 즉 누룩으로 가루 서말을 전부 부풀게 여자는 앞으로도 크고 작은 기근을 일으켜 많은 사람의 영혼을 삼키겠으나 아버지께서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영혼은 언제 어디서나 미리 이끌어내시므로 항상 보호하신다. 그러므로 사망은 오직 자기남편을 떠나 음란을 행하는 자와 욕심과 교만으로 불의와 죄악을 행하는 자만 추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원수는 사람들이 말하는 대규모자연재해를 환난이 이르기 전까지 6번을 더 일으킬 것이요 카트리나처럼 작은 것은 갈수록 많아지되 지진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우선 설계도는 반드시 건물을 짓기 전에 그리고 설계가 끝나면 땅속 깊이 기초를 판다. 또한 땅을 파 내려가며 어디에는 진흙과 모래가 있고 어디에는 자갈과 바위가 있고 어디에는 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데 홍길동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설계부터 완공까지 건물이 지어지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았으나 가짜홍길동은 오직 완공된 건물만 보았다. 하지만 완성된 것만 본 가짜가 말하길 이것은 보이지 않는 곳을 탐지하는 도구라며 조잡한 기계를 하나 들고 왔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큰소리치며 자신은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보지 못했지만 이 기계로 땅속에 무엇이 어디쯤에 어떻게 묻혀있는지를 정확히 안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해양지각의 판이 서로 충돌해 해일이 일어난다고 상상하되 판이 없어도 흔들리면 지진과 해일이 일어난다. 또한 지구의 구조에 대해서도 그 조잡한 기계와 또한 건물을 보며 건물을 설계한 자와 지은 자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애쓰고 있는 교만한 자들의 말을 듣고 지각 상부맨틀 하부맨틀 외핵 내핵 그리고 하나나 둘의 전이대가 있을 것이라고 상상하다 나중에는 학교에서 심지어 그것을 과학이론이 아닌 사실처럼 배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먼저 이 셋째별을 완전하게 설계하셨고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창조의 수인 파이를 이용해 땅속의 모든 곳을 공평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창조하도록 다음과 같이 빛에게 명하셨다.
우선 지구의 가장 중심에는 태양에서부터 나온 뜨겁고 둥근 돌(작은 태양)이 있으니 그것의 반지름은 정확히 900킬로미터다. 그리고 나서 그 뜨거운 돌이 꺼지지 않도록 싸울 수 있는 거대한 물이 태양을 둘러싸고 있는데 그 둘레의 사이도 역시 정확히 900이다. 그 다음에 다시 그 물을 둘러싼 것이 있는데 그것은 흙이요 그것도 역시 둘레 사이가 정확히 900이다. 다음으로 그 흙을 둘러싼 것이 철분이요 그 둘레도 역시 900이다. 또한 그 철분을 다시 둘러싼 것이 모래알이니 그것도 900이다. 그리고 그 모래알을 둘러싸고 호흡하고 있는 것이 물이니 사람들이 보고 있는 들과 산의 흙이 바로 그 물과 함께하고 있다. 그러므로 바닷물을 모두 합쳐 그 모래알을 둘러싼 후 한쪽 둘레 사이의 넓이를 재면 역시 900이요 땅 위로 솟아오른 산과 들과 바다 속에 있는 산을 전부다 깎아 평평하게 만들어 가장 바깥쪽에 두고 그 둘레를 재도 역시 900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계산할 것이 있다. 우선 이 셋째별의 중심에 있는 그 작은 태양의 돌을 둘러싼 물과 더불어 철분과 모래를 둘러싸고 있는 물도 있다. 즉 그리스도께서 돌을 둘러싼 물로 태양을 철분과 모래를 둘러싼 바다의 물로 그 성분들이 더 이상 위로나 밑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변형되지 않게 하신 것이다. 또한 태양을 둘러싼 물 가운데 시뻘건 흙물이 육지까지 올라올 수 있는 길들도 내셨다. 그러므로 땅속 중심에 십자가의 은혜를 거부하며 자신의 불의와 죄를 끝까지 회개치 아니하므로 거듭나지 못한 죄인들의 영혼을 가둔 무저갱이라는 곳이 있는데 사람들은 흔히 그곳을 ‘지옥’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지구의 가장 중심에 있는 태양의 뜨거운 돌과 또한 그것을 둘러싼 물과 또한 그 물을 둘러싼 흙까지가 바로 무저갱의 한계다.
사람들은 셋째별을 둘러싸고 있는 물(공기)이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자들은 그 물의 양을 측정하고자 엄두를 낸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하늘에 있는 물과 땅과 함께하는 물과 땅속에 있는 물을 삼분의 일씩으로 똑같이 정하셨다. 그런데 사람들은 바닷물의 양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있으니 눈에 보이는 바다와 호수와 강물을 전부다 합친 것과 동일한 만큼의 엄청난 양의 물(대기권)로 이 땅을 이불처럼 덮으신 것이다. 또한 그 많은 물이 부풀려진 상태에서 적당히 모든 곳을 누르고 있기에 지구의 모든 것이 그 중력 사이에서 조금도 흩어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또한 태양을 둘러싼 물과 철분과 모래를 둘러싼 물을 모두 합치면 그것이 땅속에 있는 물의 합이니 그것도 역시 지구전체의 물 가운데 정확히 삼분의 일이 되는 것이다.
한편 그리스도께서 무저갱에서 녹은 그 뜨거운 흙물이 올라올 수 있는 길을 내신 것은 아버지의 계획대로 이 셋째별을 모두 만드신 후였다. 그러므로 태양을 둘러싼 물이 뜨겁게 데워진 후 흙과 함께 그 길들을 따라 육지까지 올라오는 것이 곧 용암이니 그것은 오직 흙의 깨끗함을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흘러나온 용암이 인간들이 더럽힌 흙과 자신의 일을 마친 흙을 땅속으로 떠민다. 그러면 또 다른 통로들을 통해 더러운 흙이 지구 속으로 들어가 무저갱의 불과 물이 그것을 정제하는 것이니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하시어 흙이 다시 생명을 얻게 하신다. 이처럼 아버지께서 제일바깥의 흙을 가운데로 떠다밀어 생명의 흙을 고르기 위하여 만드신 용암은 사람을 해치려 하는 것이 아니로되 여자는 늘 선한 것을 이용해 자신의 거짓말을 듣는 자들을 추수한다.
또한 여자가 처음에 아버지께로 대항하며 하나로 창조된 땅을 불법적으로 가를 때 철분을 둘러싼 모래부분을 갈랐다. 물론 철분지대도 가르고자 했으나 아버지께서 그것을 허락하시지 아니하심은 만일 철분지대에 이상이 생기면 이 셋째별의 자전과 공전이 아버지의 계획과 달라져 스스로 태양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철분을 둘러싼 그 모래의 기초가 아주 조금 흔들릴 때 제일 위의 육지가 심하게 흔들리는데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지진이다. 또한 깨달아야 할 것은 육지가 흔들릴 때 물도 흔들린다. 그리하여 그 순간에 여자가 그 과도한 물의 작용을 일으키니 그것이 바로 해일이되 아버지께서는 지진이든 쓰나미든 가뭄이든 홍수든 태풍이든 토네이도든 엘리뇨든 라니냐든 폭염이든 한파든 오존층문제든 모두 동일하게 ‘기근’이라 명하심은 그것들이 전부다 무질서하고 비정상적인 물의 움직임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요 또한 사망에 이른 사람들의 수가 1200미만이면 작은 기근으로 넘으면 큰 기근으로 보신다.
여자는 이렇게 땅 아래에서 바다에서 하늘에서 늘 물의 움직임을 방해해 사람의 영혼을 추수한다. 하지만 자신이 사망으로 이끌며 동시에 어리석은 과학적 상상을 주어 사람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완전한 창조를 불완전한 창조라고 주장하며 원망하게 한다. 게다가 기근으로 사망한 자들의 수를 부풀린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사망자의 수가 너무 많기에 우선 눈으로 대충 정한 다음에 자신이 정한 숫자가 정확하지 못한 것을 알기에 그 수를 배로 기록하여 알리니 이런 식으로 나온 집계가 바로 뉴스에 나오는 그 사망자의 수다. 그리하여 여자는 온 세상사람들에게 그 엄청난 수를 보여주고는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서 오히려 뻔뻔스럽게 아버지를 원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자가 자신이 가진 공중권세로 하늘의 구름을 움직이거나 자신이 땅의 기초를 세웠다는 거짓말로 땅을 움직여 사람들을 사망으로 이끌되 세 하늘의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허용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자가 하늘의 물과 땅을 움직이는 것은 오직 자기사람들을 모으려 함이니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 이유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녀들이 그런 무질서하고 비정상적인 물과 땅의 움직임들을 보며 그곳에 추수를 당할 원수의 자식들이 있음을 알려주신다. 그리하여 그들에게 이 세상의 환난에서 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영생의 반석이 있는 그 풍족한 광야로 들어가 행진하게 하심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여자가 일으키는 자연재해나 전쟁이나 666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육의 죽음 후에 생명과 사망의 심판이 있음을 알고 오히려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를 미워하며 바위로 올라가 거룩에 이르고자 애쓰는 것이 선한 지혜다.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분한으로 훼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말할 것이요”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찌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같이 베푸셨고”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기근으로 멸망되리니”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수원에서 나는 것같이 저희에게 물을 흡족히 마시우셨으며”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거하리로다(셀라)”
“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반석이시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