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도의 나타남
이 세상의 나라들은 자신의 안에 문제가 있을 때나 또한 밖으로부터 위협이 있을 때 그 땅과 민족을 다스리는 자들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니 주변의 힘있는 나라를 의지한다. 그러므로 그 틈을 타 다른 곳에서 강한 나라가 들어와 그 나라를 보고 이렇다저렇다 판단을 내려 그들의 땅과 민족을 다스리게 한다. 하지만 인간의 역사에서 힘있는 나라를 의지하는 약한 나라는 늘 강한 나라에게 이용당하며 피를 흘려왔으니 어제의 일을 잊고 오늘도 여전히 강한 나라를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취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만일 약자가 강자에게 다스림 받으면 그 나라의 왕은 무엇이며 나라를 다스리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은 다 여자에게 빼앗겨있으니 어쩔 수 없이 외부의 다스림을 받아들이며 나라와 조국을 위한 결정이라 말하되 실제로는 자신의 욕심과 자리와 명예를 위해서다. 마찬가지로 돕는다는 그들도 입으로는 연약한 나라를 위함이라 말하되 사실은 자신의 유익과 의를 위함이니 더 이상 이익을 내지 못하면 결국에는 자신을 위해 오히려 약한 민족을 피 흘리게 하고 돌아선다. 그러므로 외부에서 온 그 사람도 육은 입고 있으나 사실은 영혼이 이미 사망에 있는 자다.
예를 들어 자신을 합동나라라고 일컫는 자들의 그 모임을 유심히 보라! 지금은 각 나라에서 권세를 잡은 자들이 대표로 나와 세상의 문제와 위협에 대해 함께 그 합의를 보고 있다. 하지만 가장 강한 나라가 자기 말을 안 듣는 약한 나라들에게 사고팔고를 못하도록 맘대로 고난을 주어도 뭐라 못하니 세상은 여자가 세운 힘의 논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 중에 나온 자가 평화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리저리 다니고 있으며 또한 그 땅에 사업을 일으키고 있으니 세상의 모든 백성이 그를 존경하며 그를 자신들의 왕으로 세우고자 한다. 그리하여 나라와 나라가 함께 합의해 곧 그를 높은 자리에 모시게 될 것이니 그가 바로 용을 예비하는 짐승이다. 그러나 그가 모든 나라에게 평화와 모든 나라의 합의를 다 들어주다 결국은 그 한계에 도달하게 된다. 그리하여 마지막 때에는 그 합의가 이루지 못하여 온 땅의 사람들에게 그 마지막 전쟁이 이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되 눈이 성하지 못하니 깨닫지 못하여 적그리스도가 누군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몰라 이 사람이 적그리스도다 저 사람이 적그리스도다 자기의 마음에서 떠오르는 대로 예언과 추측을 한다. 하물며 세상의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의 예비를 받아 평탄한 길로 나오는 그 가짜 그리스도랴? 즉 유엔에서 권세를 잡은 자들이 3차 대전을 마친 후에는 그 모든 권세를 오직 한 사람에게 넘겨주며 우리는 더 이상 전쟁은 싫다 우리는 오직 평화를 원한다고 말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때에 그 권위를 한 사람이 다 얻으리니 그 자가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누룩을 가루 서말 속에 넣어 부풀려 오고 있는 여자다. 그리하여 땅에서 올라온 용이 온 바벨론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도구가 바로 다름 아닌 그 666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썩어질 것과 헛된 곳에 빠져있는 영혼들은 보아도 안 보이고 들어도 안 들린다. 그리고 이렇게 어둠 속에 있는 자 즉 정혼기간에 다른 남자와 음행을 즐기는 자의 영적인 눈과 귀가 가려지는 것은 십자가 전이나 당시나 교회시대나 환난이 다가오는 지금이나 또한 그리스도의 공중과 지상재림이 임박한 노아의 때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도 살고자하는 마음을 휴지처럼 버리고 육과 다른 남편에게 마음을 빼앗긴 자들은 끝까지 깨달음을 얻지 못하리니 음란한 영혼들은 오히려 짐승의 수를 준 그 원수를 자기의 아비처럼 믿고 따르게 될 것이요 그리하여 어린 양을 공중에서 맞이하는 것은 오직 첫사랑의 십자가 피를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품고 있는 그 한 사람뿐이다
그러나 썩어질 것과 헛된 곳에 빠져있는 영혼들은 보아도 안 보이고 들어도 안 들린다. 그리고 이렇게 어둠 속에 있는 자 즉 정혼기간에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있는 음란한 여자의 영적인 눈과 귀가 가려지는 것은 십자가 전이나 당시나 교회시대나 환난이 다가오는 지금이나 또한 그리스도의 공중과 지상재림이 임박한 노아의 때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휴지처럼 버리고 육과 다른 남편에게 마음과 몸을 바친 가증한 영혼들은 마지막 때에도 끝까지 깨달음을 얻지 못하리니 그들은 짐승의 수를 넣어준 그 악한 왕을 오히려 자기의 아비처럼 믿고 따르게 될 것이요 그리하여 자기남편을 공중에서 맞이하는 것은 오직 십자가로 받은 그 첫사랑의 피를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품고 있는 그 한 사람뿐이니 그 거룩한 땅에서 함께 매를 갈던 영혼들은 환난의 전에 들림을 얻어 어린 양의 신령한 신부가 될 것이요 나중에 대환난에서 십자가의 피로 이긴 영혼들은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져 세마포를 입고 그의 거룩한 형제자매가 될 것이다.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