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진리는
살고자하는 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마음이 있어도 간절하지 아니하면 말씀에 찔리기는 하되 자신을 돌이키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오로지 살고자하는 마음을 간절하게 가져야 말씀으로 책망과 찔림을 받을 때 돌이킬 수 있다.
아버지께서는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 돌이키지 않은 마음과 행위에 대해 의롭고 정직하고 공평한 사망의 심판을
내리신다.
마찬가지로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이켜 순종하는 자에게도 의롭고 정직하고 공평한 심판을 내리시니 그는 크신 생명의 은혜를
받아
큰 구원에 이른다.